ATC'23에 2저자로 논문을 다시냈다.

지난 NSDI 학회에서 떨어졌던 논문을 다시 수정해서 ATC에 제출을 했다.
1월 초부터 회사에 다니느라 거의 2저자의 역할을 하지 못해서 1저자 형한테 너무 미안했다.
하루 빨리 뭐든 accept이 되어서 졸업 걱정은 안하고 사셨으면 좋겠다.
KubeFlow와 KServing 때문에 고통을 받았다.
어쩐지 MLflow랑 BentoML이 쉽게 풀린다 했다.
Hugging face에서 제공해주는 GPT-2를 Kubeflow랑 KServing을 이용해서 배포하려고 오만 삽질을 다했다.
그나마 멘토님이 좋은 설치 링크를 알려주셔서 간단한 Scikit-learn 예제 정도는 돌릴 수 있었다.
그래도 결국 기술위원님 앞에서 발표는 해야 해서 다음주에도 고생 좀 해야할 것 같다.
사범님들과 좀 친해진 것 같다.
새 도장에서 만난 사범님들이랑 조금 친해졌다.
역시 주짓수 하면서 제일 금방 친해지는 방법은 스파링이나 기술 질문 밖에 없는 것 같다.
그동안 내가 뭘 잘못 하고 있었는지, 어떤 디테일을 간과했는지도 알 수 있었다.
도장에 사람이 많이 없긴 하지만 그래도 과외 받는 느낌으로 집중해서 배울 수 있었다.
그리고 블로그 계속 하려면 사진 좀 열심히 찍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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